"해발 700미터에 위치한 흥정계곡 펜션 강애산애"
매 계절마다 새로운 즐길 거리로 가득합니다.

봄에는 강원도의 푸른 자연을 즐기고
여름에는 깨끗하고 맑은 흥정계곡을,
가을에는 소금처럼 새하얀 메밀꽃 축제와 단풍을,
겨울에는 휘닉스파크와 눈 덮인 강원도를 즐길 수 있지요.

강애산애는 메밀꽃 필 무렵의 주 무대인 봉평면에서
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요,
그래서 이효석 문학관, 무이예술관, 새하얀 메밀밭,
봉평 5일장 등 봉평면과 관련된 관광지들과
허브나라, 흥정계곡 등 가까운 흥정리에서
즐길 거리가 많아 여행하기에 무척 좋은 곳입니다.

10분 거리에 휘닉스 파크와 휘닉스 CC가 있어서
여름에는 워터파크, 겨울에는 스키장,
그리고 골프도 즐길 수 있지요.

또 흥정계곡과 봉평면 위주로 하루를 보내고,
10분 거리에 위치한 평창 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30분 거리의 오대산 월정사나 대관령 양떼목장,
한 시간 거리의 강릉, 주문진으로 떠나기에도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여행이 매우 풍요로워질 수 있어요.

여행의 첫날 점심을 봉평면에서 메밀막국수 등
지역의 먹거리로 즐기고 흥정계곡과 봉평의 관광지들에서 눈과 마음의 피로를 씻은 후에
저녁엔 봉평에서 산 맛있는 대관령 한우와 돼지고기, 특산물들로 강애산애 펜션에서 바비큐를 구워드시는 건 어떨까요?

강애산애 펜션의 아름다운 정원과 별이 가득한 야경을 즐기고 깔끔하고 위생적이게 준비된 침구에서 여행의 피로를 푸신 후에
다음날은 대관령을 거쳐 강릉으로 가서 바다를 즐기거나 오대산으로 하이킹을 떠나는 등 산, 계곡, 바다,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.

서울에서도 자차로 2시간 내외이니 부담 없이 출발하실 수 있고 KTX를 타면 한 시간 반이 걸리기에
접근성 또한 매우 좋고요.

물론 더 즐길 거리가 많은 봉평면과 흥정계곡이니까요, 더 오래 머무르신다면 더 많은 아름다움을 보고 가실 수 있을 거라 장담합니다.

흥정계곡과 강애산애 펜션으로 놀러 오세요.^^